
한세대가 24일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4일 학교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한 정년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직원 예배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년 퇴임식 행사는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모두 3명이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 퇴직하는 분 중에는 33년이라는 시간으로 오늘까지 학교와 함께 해 주신 분도 계신다. 그 어떤 삶에도 시작의 순간이 있고 마지막의 순간이 있지만 학교 교직원들에게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는 순간은 남다른 것 같다. 특별히 오랜 시간 학생들을 양성하는데 수고해 주신 교수님 그리고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퇴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이어 나아가 학교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기자 : 온종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