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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5
작성일
2026.02.26
수정일
2026.02.26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통해 비전과 가치 공유

566명 신입생, 높은 경쟁률 뚫고 입학
신입생 환영 예배와 총장 훈화로 시작된 행사
하리 총학생회, ‘새 일을 행하리니’ 슬로건으로 신입생 지원
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며 미래 전문가로 성장 기대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격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세대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격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세대

한세대학교는 24일부터 25일까지 군포에 위치한 캠퍼스와 영산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에게 대학 생활의 시작을 알리고, 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73대 하리 총학생회와 학생처가 주관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 예배와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로 구성된 1부 행사로 시작됐다. 이후 영산수련원으로 장소를 옮겨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2부 행사가 진행됐다.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 환영 예배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며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은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는 신입생들에게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에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 ▶IT학부 ▶디자인학부 ▶예술학부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했다. 수시와 정시 모집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며, 그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

 


한세대학교가 24일부터 25일까지 군포에 위치한 캠퍼스와 영산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기자: 김명철·손용현 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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