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2026년도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을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군포시민농부학교는 군포시에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한세대학교가 사업을 위탁 운영하면서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이론 및 실습 체험을 통해 친환경 생태농업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을 통해 가족의 정서 함양과 텃밭을 중심으로 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설된 프로그램이다.
한세대학교는 군포시민농부학교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농업 교육을 강화하고 도시 농업을 기반으로 하여 라이즈(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추진한다.
2026년도 군포시민농부학교는 교육과 실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관련 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한다. 한세대학교는 군포시민농부학교 운영을 위해 산학협력단과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강화해 도시농업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세대학교 도시농업지원센터 김석규 센터장은 “이번 농부학교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도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 신청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세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도 수강생 모집 규모는 성인반 25명, 주말 가족반 25팀, 주말 어린이반 20명 등 총 70여 명이며, 교육은 한세대학교 강의실과 도시농업지원센터 전용 농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1. 2026년 군포시민농부학교 수강생 모집 포스터]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