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1 134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134 한세대학교, 신임 부총장에 임은영 교수 임명 새글 한세대학교, 신임 부총장에 임은영 교수 임명 ‘임은영 신임 부총장 한세대에서 인재개발원장, 학생처장, 교무처장 등 역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6일 교직원 예배 중에 보직 임명장 수여 행사를 진행하고 디자인학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소속 임은영 교수를 부총장으로 임명했다. 임은영 신임 부총장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장식미술학 전공과 실내디자인 전공을 졸업했고 2001년 한세대학교에 부임 후 25년 동안 공간환경디자인 전공주임, 한세미디어센터장, 인재개발원장, 학생처장, 교무혁신처장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임 부총장은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한세대학교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취임 소감 을 밝혔다. 한세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신임 부총장 임명과 관련하여 “기존 최진탁 부총장은 기획 및 행정 그리고 대외협력 업무와 대학혁신지원사업 등을 임은영 부총장은 교무 및 학생 그리고 교육혁신과 입학 업무 등을 관할 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의 취임 이후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SOAR 중장기 전략과 REACH 혁신전략으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 (P) 역량을 고루 갖춘 글로벌 CHAMP형 인재를 양성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 하고 있다. [사진 1.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1] 좌측부터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2.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1]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임은영 부총장 [사진 3.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2] [사진 4.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식 모습 3] 좌측부터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5.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2] 좌측부터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사진 6. 신임 부총장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 3] 좌측 2열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노기선 행정처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좌측 1열부터 윤현철 기획처장, 임은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장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7 10:15:2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0 첨부파일 0 133 한세대학교, 허성희 군포경찰서장 등과 간담회 진행 새글 한세대학교, 허성희 군포경찰서장 등과 간담회 진행 허성희 군포경찰서장 한세대학교 경찰법무대학원 석사 출신 인연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허성희 신임 군포경찰서장 등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성희 군포경찰서장은 인천 제물포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한세대학교 경찰법무대학원(경찰학 석사)을 졸업했다. 간부후보 49기로 2001년 공직에 입문해 경 기남부청 생활안전계장, 경북청 경비과장, 봉화경찰서장, 상하이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신현기 교수(일반대학원 경찰학과장 겸 휴먼서비스대학원 경찰법무학과장) 등이 군포경 찰서를 대표하여 허성희 서장, 노석진 선임정보관, 윤종문 정보관 등이 참석하였다. 군포경찰서 허성희 서장은 “경찰법무대학원 경찰학 석사 동문으로 한세대학교가 군포 경찰서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 대 학과 경찰이 긴밀히 협력해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한세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함께 추진하는 폴캠순찰대를 비롯하여 학기마다 실시하는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범죄예방 교육 등에 군포경찰서가 함께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이 강화되 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역에 기여하는 대학과 지역과 함께하는 대 학으로 경기도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함께 하며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치안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군포경찰서와의 소통 은 대학 구성원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상호 협력 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을 위해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에서 69명 을,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에서 76명 등 총 145명을 모집한다. 또한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융합치료대학원 40명, 영산신학 대학원(신학과) 80명,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25명,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 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45명,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 술학과) 28명 등 총 218명을 모집하면서 3차 입학원서 접수를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1.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1]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사진 2.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2]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사진 3.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 3] 좌측부터 윤종문 정보관,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신현기 교수, 노석 진 선임정보관[사진 4.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1]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허성희 서장 [사진 5.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2][사진 6. 한세대학교와 군포경찰서 간의 간담회 모습 3] 좌측부터 신현기 교수, 허성희 서장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7 10:09:4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132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새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 기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본부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5일 학교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사회로 학교를 대표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과 기부자 기하성 총회본부를 대표한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기하성 교단은 20세기 초 미국 로스엔젤로스 아주사 거리에서 일어난 오순절 성령운동 으로 1914년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이 형성되고 하나님의성회 소 속 메리 럼시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에서 오순절운동을 전개하면서 조선오순절 교회(교단)을 거쳐 1953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으로 창립된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오직 예수,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 세계 성령운동에 앞장서서 복음 전파와 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정동균 총회장은 기하성 총회본부가 한세대학교 학교 발전을 위한 일반 발전 기금으로 지난 12월 1억원 입금한 것을 기념하여 후원 금액이 표기된 판넬 을 학교를 대표한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학교 구성원을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은 기부자 대표 정동균 총회장에게 감사패와 기부자 예우 선물을 전달하였다.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총회에서 학교를 도와주시기 시작한 것은 최근 코로나 때 코로나극복장학금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도와주신 것으로 출발해서 그것이 쌓이 고 쌓여서 이렇게 큰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세대학교의 뿌리는 신학에 있다. 우리 학교는 영성 중심의 학교가 되어 기독교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교단 이 학교와 교회의 연결고리가 되어 뜻은 있으나 재정적인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학생을 비롯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한 후원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정동균 총회장은 “백인자 총장님의 취임 이후 학교가 눈에 띄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으로 그치지 않고 더 발전 기금을 모금해서 기부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 발전기금 관리자에 따르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은 2021년 코로나19 극복 장학금 5천만원을 비롯하여 2024년 2천만원, 2025년 1억6천4백원을 기부함으로써 누적 기부금액 2억3천4백만원을 달성하였다”라고 전했다. 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성장을 견인하 는 영성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사진 1.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1]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사진 2.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2] 좌측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사진 3.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판넬 증정 순서 3] 좌측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사진 4.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모습]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사회로 좌측 기하성 총회 우측 학교 관계자 착석 중[사진 5.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감사패 증정 순서 1] 정동균 총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6.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감사패 증정 순서 2]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정동균 총회장[사진 7.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8.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정동균 총회장]-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1-05 14:15: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 첨부파일 0 131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개최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개최 ‘김재원 석좌교수의 북토크 등을 통해 밀린 감정을 정리하고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기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22일 개최했다. 2025학년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을 참여한 가운데 임은영 교무처장의 사회로 1부 북토크, 2부 예배, 3부 만찬 등의 순 서로 진행되었다. 북토크 순서는 김재원 석좌교수가 스투디움과 푼크툼(Studium Punktum)의 심리학 용어를 이용하여 어떤 작품을 보고 모두가 느끼는 공통적인 감정의 ‘스투디움’과 창작 자의 의도와 관객의 느낌이 다른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감정의 ‘푼크툼’을 소개하며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눈에 보이는 동일한 색깔과 현상에 대해서 각기 다른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며 오늘의 현실을 사는 현대인의 삶을 돌아볼 것을 권면하면서 시작되었다. 김재원 석좌교수는 2025년 가을에 집필한 본인의 자전적 에세이 「엄마의 얼굴」을 소 재로 우리는 경험 자아와 배경 자아 그리고 자신만의 기억을 섞어가면서 자신의 인생 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자신이 경험한 ‘인생의 첫 기억’, ‘인생 첫 이별’, ‘인 생 갈림길’, ‘오래된 애도’ 등을 소개하며 인생의 갈림길에서 일어난 일을 이해하기 위 해 각자 해결하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 오래된 애도로 인해 ‘밀린 감정’을 돌아보면서 내 마음을 읽고 ‘마음 신호등’ 마음의 빛깔과 신호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서 2025년 자신을 돌아보고 ‘비움’과 ‘채움’ 그리고 ‘세움’을 통해 새로운 2026년을 위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예배 순서는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와 이관표 외 교수들의 ‘은혜’ 특송에 이어 조 지훈 교목실장의 「선(線)과 선(線)이 만날 때」라는 설교가 이어졌으며 이후에는 노기선 행정처장 주관의 직원 표창과 차준희 대학원장의 기도로 만찬 등이 이어졌다. 설립 72주년의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의 취임 이후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SOAR 중장기 전략과 REACH 혁신전략으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 (P) 역량을 고루 갖춘 글로벌 CHAMP형 인재를 양성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 하고 있다.[사진 1.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는 임은영 교무처장][사진 2.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소감을 밝히는 백인자 총장][사진 3.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북토크를 진행하는 김재원 석좌교수 1] [사진 4.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북토크를 진행하는 김재원 석좌교수 2] [사진 5.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특송하는 교수 대표][사진 6.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설교를 전하는 조지훈 교목실장][사진 7.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직원 표창하는 백인차 총장 1] [사진 8. 202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 중 직원 표창하는 백인차 총장 2]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4 10:36:1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8 첨부파일 0 130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주요 추진 실적 및 성과 공유’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 업 성과공유회’를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22일 개최했다. 한세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창의·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REACH 교육혁신 모델 구현’을 위해 ▲학사유연성 기반 전공선택지원체계 혁신(R) ▲다중 협업 기반 학생성공지원체계 혁신(E) ▲융합적 능동학습 기반 교육 혁신(A) ▲기초학문 기반 교양교육 혁신(C) ▲통합적 수월성 기반 성과관리체계 혁신 등 REACH 혁신전략으로 전공과 진로 탐색 지원 강화 운영을 비롯한 18대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백인자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 왔으며 오늘 이 자리는 그 결실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 을 모색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세대학교의 가장 큰 힘은 결국 사람이다. 비록 각자의 자리와 역할은 다르지만 우리는 동일한 꿈을 품고 동일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 다. 우리가 바라보는 그 방향은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세우는 일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인자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본부 관계자 및 교직원과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는 ‘대학의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총장 인사말, 인천대 서정현 교수의 ‘대학혁신과 성과관리’ 특강에 이어 임은영 교무처장의 ‘에듀테크 기반 교육 환경 개선 방안’, 이용진 교육혁신원장의 ‘교과·비교과 교육과정 인증제 활 성화를 통한 학생 성공 지원’,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의 ‘기초학문 기반 교양교육 강 화와 밀착형 전공자율선택 종합지원체계 구축’, 최광현 상담센터장의 ‘비교과 진로상담 성과 공유’, 장남경 취창업지원단장의 ‘창업경진대회 성과와 대학 창업 생태계 조성 전 략’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설립 72주년의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의 취임 이후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SOAR 중장기 전략과 REACH 혁신전략으로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 (P) 역량을 고루 갖춘 글로벌 CHAMP형 인재를 양성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도약 하고 있다.[사진 1.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는 윤현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1][사진 2.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는 윤현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2][사진 3.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는 윤현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3][사진 4.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5.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임은영 교무처장][사진 6.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이용진 교육혁신원장][사진 7.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송인화 미래창의교육원장][사진 8.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최광현 상담센터장][사진 9.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하는 장남경 취창업지원단장][사진 10.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회 모습]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3 15:35:0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1 첨부파일 0 129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박람회 참여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박람회 참여2024년 기준 취업률 73.5%, 전국 최상위권 수준…1인당 장학금 수혜액(405만원)도 높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입학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약칭, 대교협) 주관으로 코엑스 1층 A홀과 B홀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했다. 한세대학교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송인화 입학관리본부 장, 등 주요 보직자 그리고 교직원과 학생 봉사자를 중심으로 박람회 입장객에게 입학 상담과 학교 홍보를 진행하였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유전공학부 △신학과 ▲인문사회학부(△ 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 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간호학 과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 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등 5개 학부와 16개 전공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30.7%인 187명(정원내 180 명, 정원외 7명)을 선발한다. 이 중 109명은 학생의 전공 선택권 강화를 위해 무전공 (자유전공학부)과 광역 모집(IT학부와 디자인학부)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실력 그리고 신앙과 인격으로 무장한 교직원들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성심껏 돌보는 따뜻한 대학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 동적으로 대응하며, 유연한 학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 고자 애쓰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기관과 개인의 많은 기부금을 받아 학생들에게 풍성한 장학금을 제공하고, 교육 환경과 시설에도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다. 입시는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한세대학교는 여러분의 무한 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입학생 유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세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은 “한세대학교는 다양 한 입시제도를 통해서 다양한 특성을 가진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 좋 은 내신성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고, 수능을 보고 그 성적으로 지원 할 수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은 자기를 충분히 구술을 통해서 자기의 특징 과 역량을 표현할 수 있는 면접전형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어느 전공이든 자기가 가장 유리하고 가장 자기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전공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 고 있다”라고 입학 지원자에게 다양한 입시제도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사진 1.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단체 사진 1] (좌측에서부터 최승현 입학팀장,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사진 2.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단체 사진 2] (좌측에서부터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최승현 입학팀장)[사진 3.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단체 사진 3] (좌측에서부터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최승현 입학팀장)[사진 4. 한세대학교 상담 부스에 방문한 백인자 총장][사진 5. 한세대학교 진학 상담하는 관계자 1][사진 6. 한세대학교 진학 상담하는 관계자 2]-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23 10:16:1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4 첨부파일 0 128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2천3백만원 후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2천3백만원 후원 ‘2024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으로 누적 기부 1억원 달성’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담임목사 김호 성)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18일 학교 총장실에서 진행하였다. ‘발전 기금’은 한세대학교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후원자들이 교육과 연구 환경 개 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출연한 것이다. 출연 방법으로는 현금뿐만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 서화 등의 문화재는 물론 교육과 연구 그리고 업무용 물품 등을 포함한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과 무형의 자산이 포함된다.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986년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동성전으로 출발하여 2022년 경 기도 하남시에 성전을 건축하여 입당하고 2023년 독립지교회를 거쳐 2025년 제자교회로 승격된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교회로 2024년 12월 김호성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였다.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를 대표하여 김호성 목사, 김원영 장로, 김요정 장로 등이 참석하였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김호성 목사는 발전기금 후원 누적 1억원을 기념하는 기부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를 대표한 김호성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세대 발전기금 관리자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2024년 5천만원, 2025년 상반기 2천7백만원 그리고 이번에 2천3백만원을 기부함으로써 누적 기부금액 1억원을 달성하였다”고 전했다. 설립 72주년의 한세대학교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 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S) ▲학생 성공 실현(O) ▲대학 경영 고도화(A) ▲사회적 가치 제고(R) 등 SOAR 전략을 전개하며 일반 및 지정 기금으로 학교발전기금을 유치하여 해당 재원을 활용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1.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1.]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사진 2.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2.]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사진 3.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3.] 좌측부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김원영 장로, 김요정 장로 [사진 4.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4.] 좌측부터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최진탁 부총장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김원영 장로, 김요정 장로 [사진 5.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5.]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사진 6.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6.]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사진 7.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7.]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사진 8.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8.]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김호성 목사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19 10:14:4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4 첨부파일 0 127 한세대학교 취창업지원단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세대학교 취창업지원단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의 상상을 현실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취ž창업지원단 주최로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를 본관 2층 예루살렘 홀에서 18일 개최했다. 이번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는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 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대회이다. 대회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하여 심사위원 5명과 대회 참가 학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창업지원단 한근수 팀장의 사회로 총장의 격려사, 창업 아이템, 아이디어 발표, 영상 시청, 평가 의견, 시상식, 기념 촬영 후 참가자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었다. 백인자 총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를 준비하며 달려온 시간 속에서 여러분은 강의나 책만으로는 배울 수 없는 값진 실전 경험을 쌓았을 것이다. 급변하는 사회는 주어진 답을 따르기보다 새로운 답을 만들어 내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한 다. 오늘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은 그러한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 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오늘의 용기와 도전은 분명 여러분을 미래의 리더로 이끌어 줄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2025학년도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는 총 9개 팀 27명으로 1. SW3(박수연, 서하은, 최수진) ‘패션업계 종사자를 위한 트렌디한 워크웨어 브랜드’ 2. I-Eum(임지원) ‘키오 스크 사용에 필요한 불편함을 제거한 IoT 베리어프리 시스템’ 3. 고요(황현지, 양서연, 이혜림, 김민솔) ‘청각 약자용 스마트 공간 알림 패널’ 4. 에모트(심희성, 최석환, 오성 민) ‘AI 기반 감정 기록ž분석 개인 비서 서비스’ 5. 프런티어(신지호, 안세현, 이일호) ‘Meta Sem 3D 기술 활용 패션 미리보기’ 6. 근거리컴퍼니(김동진, 서현우, 이수호) ‘공동구매 플랫폼’ 7. MATCH3(이라영, 김지민, 박지원) ‘대학생 디자인 프리렌서 허브 플랫폼’ 8. 펫트너(최재용, 손도희, 민석원) ‘동종 반려동물 안심 위탁 매칭 플랫폼’ 9. 쿨쿨(이은빈, 이교준, 박시은, 안소희) ‘사용자의 건강한 수명 습관 형성을 돕는 수면 관리 애플리케이션’ 등의 순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심사를 맡은 장남경 취창업지원단장, 김선구 교수, 임헌욱 교수, 정지훈 제이파트너스 대표 김대홍 ㈜엔토시스 대표 등 5명의 심사위원은 평가를 통해 ▲이사장상 고요 팀(황현지, 양서연, 이혜림, 김민솔), ▲총장상 I-Eum 팀(임지원), ▲취창업지원단장상 MATCH3(이라영, 김지민, 박지원) 팀이 수상하였다. 장남경 단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취지에 맞게 학생들의 창의 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실제로 구현해낸 의미 있는 성과였다. 단순한 아이디어 경연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발표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세대 학교는 향후 창업경진대회를 대학 창업 생태계의 출발점으로 삼아, 교육·멘토링·연계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1.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 단체 사진 1][사진 2.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 단체 사진 2][사진 3.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격려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사진 4.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심사평을 하는 장남경 취창업지원단장][사진 5.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발표하는 고요 팀 황현지 학생][사진 6.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이사장상 수상 받은 고요 팀] 좌측에서부터 황현지, 양서연, 이혜림, 김민솔, 장남경 단장[사진 7. 한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총장 수상 받은 I-Eum 팀(임지원)][사진 8. 취창업지원단장상 수상 받은 MATCH3(이라영, 김지민, 박지원)] 좌측에서부터 박지원, 김지민, 정지훈 대표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19 10:13:5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6 첨부파일 0 126 한세대학교 구성원 소통 플랫폼으로 ‘열린 한세 Talk & Talk’ 개최 한세대학교 구성원 소통 플랫폼으로 ‘열린 한세 Talk Talk’ 개최‘학교 거버넌스, 대학본부, 총학생회, 학회, 대학언론 대표단이 참여하여 소통으로 대학 경쟁력 강화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구성원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플랫폼으로 2025학년도 ‘열린 한세 Talk Talk’ 행사를 3일 본관 2층 예루살렘 홀에서 개최했다. 대학 구성원의 참여와 소통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공동의 방향성과 신뢰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에 그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열린 한세 Talk Talk 행사는 학교 거버넌스를 대표한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 장, 대학본부를 대표한 윤현철 기획처장, 조재혁 학생처장, 임은영 교무처장, 노기선 행정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행정부서장과 팀장을 비롯하여 총학생회와 학회 임원, 대 학언론 대표자를 포함한 다수의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진솔하게 소통하며 대학의 발 전방향을 모색하는 취지로 개최되었다. 2025년 열린 한세 Talk Talk 행사는 조재혁 학생처장의 사회로 조지훈 교목실장의 대표 기도, 백인자 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윤현철 기획처장의 ‘실험실습 및 학생활동 지 원’과 ‘교육시설 개선’ 등 2025학년도 교육환경 개선 사례 발표와 재학생의 질의응답 등을 순서로 진행되었다. 백인자 총장은 “돌이켜 보면 2025년은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던 한 해였다. 한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신 분들에게는 큰 박수와 축하를, 혹시 아쉬움이 남는 분들에게는 따 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열린 한세 Talk Talk이 한 해를 돌아보며 학교가 어떻 게 달라졌는지 함께 살펴 보고, 진솔하게 대화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 학생들이 한세대학교에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졸업 후에도 자랑스러운 모교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키워가는 과정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경주이다. 페이스를 유지하며 꾸준히 달려가야 그 목표 지점에 도달할 수 있다. 한세대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페이스를 잃지 않고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도연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학교가 직접 듣고자 마련된 이번 자리는 의미가 컸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가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실제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이 자리를 통해 학생들의 목소리가 학교를 바꾸는 핵심적인 신호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더불어 학교가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정책과 운영 과정에 충분히 반영해 주기를 기대한다. 이는 학교와 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총학생회는 한세대학교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열린 한세를 위해 필요한 문제 제기와 소통의 창구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설립 72주년을 맞이한 한세대학교는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미래 인재 양성(S), 학생 성공 실현(O), 대학 경영 고도화(A), 사회적 가치 제고(R) 등을 발전 전략으로 하는 ‘SOAR’ 키워드에 근거 하여,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영성중심 대학’으로 ‘미래사회와 공동체 가치를 증진하는 융복합 혁신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사진 1. 단체 사진 1] [사진 2. 단체 사진 2] [사진 3. 인사말 전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4. 개회 선언하는 조재혁 학생처장][사진 5. 실험실습 및 학생활동지원 세부내용 발표하는 윤현철 기획처장] [사진 6. 교육시설 개선 세부내용 발표하는 윤현철 기획처장] [사진 7. 질의응답 진행하는 조재혁 학생처장] [사진 8 질의응답 사진 1 ( 질문하는 김도연 총학생회장) [사진 9. 질의응답 사진 2답변듣는 학생 ][사진 10 질의응답 사진 3 답변하는 신세룡 국제교류 팀장] [사진 11 질의응답 사진 4 답변하는 한근수 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 [사진 12. 답변 준비하는 학교 관계자] 좌측부터 조재혁 학생처장, 윤현철 기획처장, 조지훈 교목실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교무처장, 노기선 행정처장]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2-04 13:36:2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1 첨부파일 0 125 한세대학교 제27회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뒤집기’ 개막 한세대학교 제27회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뒤집기’ 개막‘뒤집기를 통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40명의 작품 전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주관으로 ‘제27회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를 18일 학교 GEMI관(Green Education in Meta-Design Innovation) 1층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뒤집기’를 주제로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메시지를 담은 40명의 학생 작품이 전시되었는데, 18일 진행된 개막식은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과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이원진, 이병주, 윤현철, 문희용 교수와 학생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현섭 학생(시각정보디자인 20학번)의 사회로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졸업전시회는 시각정보디자인학과 4학년 강민경, 곽채경, 김서현, 박상희, 박지원, 우채원, 이다빈, 이주현, 장민, 조성준, 강아람, 구민정, 김시연, 박세인, 박찬준, 유여진, 이다연, 이채영, 장현아, 최수아, 강태연, 김가빈, 김예진, 박송주람, 신혜인, 유채림, 이연수, 이희주, 정현섭, 황민희, 곽예진, 김나연, 김찬송, 박재연, 심연수, 윤소희, 이유나, 임준영, 정혜원, 황서희 등 40명의 학생이 지도교수의 지도를 받아 졸업작품을 기획하고 준비하여 완성된 작품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게 되었다. 졸업전시회 개막식에서 백인자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준비하느라 수개월 동안 고생했는데 이 작품들은 여러분이 4년 동안 대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모든 것을 담은 소중한 결정체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배운 많은 것들이 학생 여러분에게 앞으로의 나날을 아름답게 이끌어갈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졸업작품 전시회 전시 총괄을 맡은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이병주 학과장은 “힘차게 내려친 딱지가 경쾌한 소리와 함께 뒤집히는 순간 비로소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딱지의 뒤집기는 승리의 순간이자 마지막 결정타, 변화의 시작을 의미한다. 뒤집기를 통해 익숙한 세계를 힘차게 뒤집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 40명의 첫걸음에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27회 졸업전시회 준비 위원장을 맡은 강아람 학생(시각정보디자인 21학번)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40명의 학생 동료와 함께 졸업전시회 준비 위원장으로서 이번 전시를 준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긴 시간 함께 해 주신 교수님들과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각자의 노력과 이야기가 담긴 졸업 전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1. 졸업전시회 개막 행사 중 테이프 커팅 순서 기념사진] 좌측부터 문희용 교수, 강아름 학생 대표, 이병주 학과장,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윤현철 교수, 이원진 교수 [사진 2. 졸업전시회 개막 행사 중 단체 기념사진] [사진 3. 졸업전시회의 주제 ‘뒤집기’에 대해서 소개하는 이병주 학과장] [사진 4. 졸업전시회의 개막 행사 중 케이크 자르기 순서 기념사진] 좌측부터 강아람 학생 대표, 백인자 총장, 이병주 학과장 [사진 5. 졸업전시회의 작품을 소개하는 학생과 백인자 총장 1] [사진 6. 졸업전시회의 작품을 소개하는 학생과 백인자 총장 2] [사진 7. 졸업전시회에서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8. 졸업전시장 외부 현수막 모습] [사진 9. 졸업전시장 내부 모습 1] [사진 10. 졸업전시장 내부 모습 2] [사진 11. 행사 포스터]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5-11-21 10:48:46.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89 첨부파일 0 처음 1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