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2 RSS 2.0 109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1093 오중복음 등 절대 긍정, 절대 감사 강조 새글 [여의도순복음교회 68주년] 이영훈 목사 목회 철학이영훈 목사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2대 위임목사로서 고 조용기 목사의 뒤를 이어 취임했다. 그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등 조 목사의 목회 철학을 제도적으로 계승했을 뿐 아니라 성령 충만과 절대 긍정의 영성도 이어받았다. 또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을 강조해 왔다.특히 이 목사는 절대 긍정의 하나님을 긍정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그는 이를 오중 긍정(자신, 타인, 일과 사명, 환경, 미래에 대한 긍정)과 삼중 훈련(긍정 언어, 절대 감사, 사랑나눔의 훈련)으로 구체화했다.그는 성령 운동을 개인적 성화에서 사회적 성화로 확장하는 일에 헌신해 왔다. 국내외 선교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 왔다. 선교와 사랑 나눔에 힘쓰며 성도의 성숙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이 목사는 4대째 기독교(장로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서대문순복음교회에 출석했다. 청년 시절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 현장에서 오순절 신앙과 신학을 가까이 접했다. 그는 연세대와 한세대 신학과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과정(ThM)을 수료하고 템플대에서 역사신학 전공으로 석사(MA)와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 선교와 오순절 신학 발전에 앞장선 공로로 미국 오랄로버츠대에서 명예 신학박사(DD) 학위를 받기도 했다.현재 그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으며 ㈔굿피플인터내셔널 이사장, (재)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재)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김수연 기자 pro1111@kmib.co.kr 작성일 2026-05-27 09:19:5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4 첨부파일 0 1092 상승장인데 최소 70兆 팔아라?… 큰손 국민연금의 고민 새글 국내 주식 투자 허용 한도 넘어내일 기금위서 투자 비율 논의채제우 기자입력 2026.05.27. 00:51 1 서울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뉴스1‘코스피 8000 시대’에 국내 증시의 최대 ‘큰손’인 국민연금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의 초강세 랠리(상승장)로 국민연금의 투자 꾸러미에서 국내 주식 가치가 불어나 투자 한도 목표를 크게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라면 걱정할 일이 아니지만, 국민연금 같은 기관 투자자는 기금운용위원회 등이 사전에 정한 주식, 채권 등의 투자 비율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의 평가 가치는 약 395조원이다. 2024년 140조원, 지난해 264조원 등 가파르게 불어났다. 전체 기금(1610조원)에서 국내 주식 비율은 24.5%에 달했다.그런데 국민연금의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에 따르면, 올해 자산 배분 목표는 국내 주식 14.9%, 해외 주식 37.2%, 국내 채권 24.9%, 해외 채권 8% 등이다. 다만, 전술적 자산 배분 목적으로 2%포인트, 전략적 자산 배분 목적으로 3%포인트를 넘길 수 있는 여지는 있다. 결국 국내 주식 투자 비율은 19.9%가 최대 허용 한도인 것이다. 하지만 2월 기준으로도 국내 주식 비율이 24.5%에 달해, 최소 70조~80조원은 덜어내야 허용치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에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28일 여는 제5차 회의에서 국내 주식 투자 비율을 손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국민연금이 주식을 대량으로 팔지 않기 위해 국내 주식 비율 목표를 높일 것이란 의견이 증권가에서 나온다.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가 강한 데다 국민연금이 강세장의 발목을 잡았다는 말이 나오는 게 부담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코스피 급등에도 한국 주식 투자 한도를 지켜야 하는 외국계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한국 주식을 파는 ‘차익 실현’에 나선 만큼 국민연금도 목표 비율을 크게 바꾸지 않을 것이란 시각도 있다. 김상철 한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정부 입김이나 시장 분위기와 상관없이 증시에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투자 비율을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작성일 2026-05-27 09:19:23.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 첨부파일 0 1091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한세대에 ‘교육환경 개선’ 발전기금 전달 새글 이선용 기자 / 기사작성 : 2026-05-26 11:25:00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한세대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한세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천만 원을 후원했다.한세대는 5월 26일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식을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 세계에 파송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영적 재충전을 돕고 세계 선교 전략을 나누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여 이날 한세대를 방문하여 학교 발전기금 전달하게 됐다.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미국 나성순복음교회)과 백형두 총무(미국 뉴저지갈보리순복음교회) 등이 참석했다.기부자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은 발전기금 후원 2천만 원을 후원의 뜻을 담은 폼포드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감사패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한세대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후원자들이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출연한 것이다. 출연 방법으로는 현금뿐만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서화 등의 문화재, 교육 및 연구와 업무용 물품 등을 포함한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 그리고 무형의 자산이 포함된다.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ttp://www.dhnews.co.kr ] 작성일 2026-05-26 15:37:0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9 첨부파일 0 1090 교육·문화 한세대,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조명 새글 최상경 기자 승인 2026.05.22 17:31 (한세대 제공)[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외 신학자들과 교계 지도자들은 성령 운동이 개인의 영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체와 사회를 섬기는 공공신학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1일 교내 HMG홀에서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은 한세대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대화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열린 제2회 심포지엄은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공동 주관했으며,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심포지엄은 최성훈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정동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총회장이 '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영훈 기하성 대표회장과 강인선 기하성 총무, 엄태욱 영산목회자연합회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한세대 제공)이어진 2부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신학자들의 발제가 이어졌다. 해롤드 헌터 박사(세계오순절연맹 창조돌봄 태스크포스 대표)는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을 주제로 세계 기독교 담론 속 생태신학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빅터 리 박사(말레이시아 바이블칼리지 총장)는 말레이시아 사례를 중심으로 소수화된 공동체의 공적 증언과 공공신학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김형건 영산신학연구원 학장은 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바탕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을 분석하며 오순절 신앙의 사회적 실천 가능성을 조명했다.논찬에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전철 한신대학교 교수, 김판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황병준 호서대학교 교수, 김형근 순복음금정교회 목사, 박창훈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교회는 단순히 복음을 선포하는 공동체를 넘어 사회 속 책임을 감당하는 공적 공동체"라며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성령의 역사는 개인의 영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를 새롭게 하며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교회와 사회를 연결하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상경 기자cs_kyoung@goodtv.co.kr 작성일 2026-05-26 15:36:0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8 첨부파일 0 1089 [2027대입잣대] 상위15개대 2026등록금 연대 ‘최고’.. 중대(다빈치) 이대 한대 새글 이상현 기자 승인 2026.05.22 16:22 국공립 최고 켄텍 450만원 '실제 부담금 없어 오히려 최저'[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2026학년 기준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가운데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연대다. 대학알리미 4월 공시항목인 ‘등록금 현황’에 따르면 1년 등록금이 995만7805원으로 한 학기 기준으로 497만8903원이다. 전년 483만45원보다 인상됐다. 중대(다빈치캠)(469만3497원) 이대(465만5694원) 한대(464만4955원) 성대(457만2762원) 순으로 전년과 동일한 톱5로 5개교 모두 등록금이 인상됐다.반면 등록금이 가장 저렴한 곳은 서울시립대다. 126만5133원으로 가장 비싼 연대의 4분의 1수준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립대학으로 2012년부터 ‘반값 등록금’ 정책을 펼치면서 1학기에 100만원대 등록금이 유지되고 있다. 서울시립대 다음으로는 국립대법인인 서울대가 304만5908원이다. 국립과 달리 재단법인을 통해 운영하는 국립대법인 특성상 국립보다는 비싼 축에 속하나 시립대 제외하고는 전부 사립인 상위15개대 기준으로는 등록금이 낮다. 국립대법인은 학교 자체예산과 국비 일부로 등록금을 책정할 수 있는 자율성이 보장된다. 서울대와 같은 유형인 국립대법인인 인천대는 232만5207원으로 국공립 51개 캠퍼스 가운데 7위로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국공립으로 한정해보면 한국에너지공대(이하 켄텍)의 등록금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간 등록금이 900만원으로 한 학기 기준 450만원이다. 단 공시상 기준으로 학생이 실제 부담하는 등록금은 없다고 볼 수 있다. 입학생 전원을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 4년간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기 때문이다. 한 입시전문가는 “학생 등록금이 주요 수입원인 사립의 경우 학교에 따라 비쌀 수 있으나 국가 지원을 받는 켄텍 등에서 높은 등록금은 연구에 필요한 장비, 고가의 실험기구, 수준 높은 교수진 등 수업의 질로 연결된다. 수준 높은 교육을 국비로 지원 받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여기에 더해 매달 생활비를 지급하는 등 오히려 돈을 받으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메리트도 확실하다”고 말했다.등록금 현황은 4년제대 중 각종학교 기술대학 사이버대학 산업대학을 제외하고 캠퍼스를 분리공시한 경우를 포함해 총 222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산출했다. 각 캠퍼스별로 사립대 국립대 국립대법인(서울대 인천대) 공립대(시립대) 특별법국립(한국전통문화대) 특별법법인(KAIST GIST DGIST UNIST 켄텍) 등이다. 학기 단위로 등록금을 지불한다는 점을 고려해 연간 등록금을 절반으로 나눈 한 학기 등록금을 산출했다.국공립 51개 캠퍼스 가운데 실직적인 교육혜택이 가장 높은 곳은 켄텍이다. 등록금이 450만원으로 가장 비싸지만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사진=켄텍 제공 상위15개대 한 학기 등록금 평균.. 연대 중대(다빈치) 이대 톱3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가운데 2026학년 기준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연대다. 4월 대학알리미 공시항목인 ‘등록금 현황’에 따르면 1년 등록금이 총 995만7805원으로 1학기 기준 497만8903원이다. 전년 483만45원보다 확대됐다.이어 중대(다빈치캠)(469만3497원) 이대(465만5694원) 한대(464만4955원) 성대(457만2762원) 순으로 높다. 전년 역시 연대(483만45원) 중대(다빈치캠)(458만2685원) 이대(451만2937원) 한 대(450만8156원) 성대(445만2582원)로 동일한 톱5였다. 중대의 경우 서울캠과 안성의 다빈치캠을 별도 공시했다. 등록금이 비싸다고 인식되는 예술/체육대학과 생명공학대학이 자리잡은 다빈치캠의 등록금이 높은 특징이 있다.이어 고대(454만5715원) 건대(449만2993원) 숙대(441만2743원) 경희대(434만9871원) 서강대(434만9338원) 동대(432만8137원) 중대(429만3591원) 인하대(424만5174원) 한국외대(389만5902원) 서울대(304만5908원) 서울시립대(126만5133원) 순이다. 국립대법인과 공립이라는 강점을 지닌 서울대와 서울시립대의 등록금이 역시 낮게 나타났다. 시립대의 경우 전국 222개 캠퍼스 가운데 5번째로 등록금이 낮다. 단 시립대보다 등록금이 낮은 곳은 광주가톨릭대 중앙승가대 영산선학대 등 종교인양성대와 특별법법인인 GIST로 실질적으로 가장 등록금이 적은 일반대다. GIST는 1학기 등록금이 103만원이지만 대부분의 학비를 장학금으로 지원 받는다. 전체 대학.. 을지대(대전캠) 가톨릭대(성의캠) 연대 추계예대 명지대 순 전체 대학으로 범위를 넓혀보면 을지대(대전)의 등록금이 가장 비싸다. 각종대학 기술대학 방통대 사이버대 산업대 등은 제외한 결과다. 대학알리미 4월 공시항목 ’등록금 현황‘에 따르면 을지대의 연간 등록금은 1128만389원으로 1학기 기준 564만194원이다. 전년 548만4633원보다 인상하며 2026학년에도 전국 222개 캠퍼스 가운데 유일하게 500만원대를 기록했다. 을지대 대전캠에는 의예과 의학과 등 의과대학 중심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등록금 규모가 크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구조다.가톨릭대(성의캠)이 499만9759원으로 뒤를 잇는다. 가톨릭대(성의캠) 역시 의과대학 간호대학 등 의약계열 특화 캠퍼스인 만큼 을지대(대전)과 같은 맥락에서 등록금이 높게 나타난다. 연세대(497만8903원) 추계예대(494만9443원) 명지대(491만4709원) 순으로 톱5다. 전년 역시 을지대(대전)(548만4633원) 가톨릭대(성의캠)(486만4150원) 연대(483만45원) 추계예대(480만346원) 명지대(479만6345원) 순의 동일한 톱5였다.올해 학기당 400만원 이상의 등록금을 받는 캠퍼스는 총 79개다. 전년 65개에서 14개교 늘었다. 전년에 이어 등록금 인상 추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450만원 이상 대학도 27개교로 전년 14개교와 비교하면 확대폭이 크다.450만원 이상인 곳은 톱5 제외 신한대(478만4286원) 한국공학대(472만4551원) 중앙대(다빈치캠)(469만3497원) 이화여대(465만5694원) 한양대(ERICA)(464만885원) 한양대(464만4955원) 홍익대(세종캠)(462만2193원) 고려대(세종)(460만7157원) 연세대(미래)(460만6071원) 한국항공대(460만5133원) 신한대(동두천캠)(457만8288원) 성균관대(457만2762원) 홍익대(455만635원) 인천가톨릭대(송도캠)(455만4976원) 안양대(강화캠)(455만2699원) 가천대(454만7213원) 아주대(454만6577원) 고려대(454만5715원) 을지대(성남캠)(453만9819원) 경동대(메디컬캠)(452만7229원) 예원예대(경기캠)(451만3358원) 한국에너지공대(450만원) 등이다.400만원에서 450만원에 등록금이 형성된 곳은 을지대(의정부캠)(449만2399원) 단국대(천안캠)(446만1472원) 한세대(442만9782원) 건국대(글로컬)(441만9314원) 숙명여대(441만2743원) 상명대(천안캠)(438만6074원) 단국대(437만8467원) 경희대(434만9871원) 서강대(434만9338원) 서경대(434만4348원) 예원예대(433만2580원) 동국대(432만8137원) 세종대(432만5519원) 숭실대(432만1719원) 백석대(431만3107원) 국민대(430만8398원) 남서울대(430만8194원) 광운대(429만7793원) 중앙대(429만3591원) 순천향대(427만328원) 삼육대(426만8771원) 한서대(426만2600원) 인하대(424만5174원) 성신여대(421만8916원) 동국대(WISE)(420만8896원) 상명대(420만8709원) 호서대(420만6204원) 용인대(419만8926원) 대구예대(419만5215원) 청주대(415만9746원) 안양대(413만689원) 대진대(412만3494원) 서울여대(412만2232원) 선문대(412만2128원) 계명대(411만8299원) 한림대(411만3325원) 강남대(410만3087원) 평택대(409만9387원) 수원대(409만7551원) 경동대(글로벌캠)(407만3293원) 서울기독대(406만9559원) 협성대(406만7626원) 동덕여대(406만3173원) 상지대(405만6177원) 원광대(404만8563원) 영남대(403만6406원) 경운대(402만3335원) 한성대(401만6867원) 칼빈대(401만5000원) 경기대(401만4421원) 세한대(400만6530원)가 해당한다.300만원대를 받는 캠퍼스는 87개교다. 등록금 인상 기조가 이어지면서 전년 102개교에서 줄은 것으로 보인다. 200만원대는 변화없이 26개교이고, 100만원대는 28개교로 전년 25개교보다 3개 늘었다. 중앙승가대는 전년과 동일하게 91만원, 광주가톨릭대는 등록금 면제로 0원이다.장학금 지원으로 실질적으로는 등록금이 면제되는 사례도 있다. 공시상에는 등록금이 비싸보이나 실제로는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이 부담하는 금액은 0원에 수렴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이공특이다. 특히 켄텍과 DGIST는 입학생 전원을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 4년간 등록금을 전액 면제한다. 켄텍의 경우 공시상 1년 등록금은 900만원, 1학기에 450만원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장학금을 지급하기에 사실상 등록금이 없는 식이다. 여기에 더해 매달 생활비를 지급하는 등 오히려 돈을 받으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국공립대.. 이공특 장학혜택 풍부 국공립대 특성상 사립대에 비해 등록금이 저렴하다. 지난해부터 대학이 등록금을 인상하는 추세이나 국공립대는 인상폭이 적거나 동결한 경우도 있다. 한 학기 등록금 기준으로 국공립대 가운데 가장 등록금이 비싼 곳은 켄텍이다. 1년 기준 900만원으로 공시됐다. 다만 공시기준이지 실제 학생들이 지급하는 등록금은 사실상 0원에 수렴한다. 켄텍의 경우 입학생 전원을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 4년간 등록금을 전액 면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활비까지 지원 받아 사실상 돈을 받고 학교를 다닐 수 있다.켄텍 포함 과기원의 경우 이공계특성화대로 장학금 제도가 잘 구성돼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공시 상에는 등록금을 내야 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국가예산 지원, 장학금 등 경제적 뒷받침으로 사실상 등록금을 돌려받는 구조다. 공시상 등록금을 보면 DGIS는 396만7000원, KAIST 343만3000원, UNIST 328만3991원, GIST 103만원이다.국립대법인인 서울대는 304만5908원이다. 국공립 가운데 켄텍 DGIST KAIST UNIST 다음으로 5위다. 마찬가지로 재단법인 통해 운영하는 국립대법인인 인천대가 232만5207원으로 많은 편이다. 국립과 달리 학교 자체예산과 국비일부로 등록금을 책정하기에 여타 국공립보다 소폭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유일한 공립인 서울시립대는 126만5133원이다. GIST 103만원에 이어 가장 저렴하다. 사실상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돌려받는 과기원인 GIST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가장 저렴한 등록금이라고 볼 수 있다. 이상현 기자 lsh@veritas-a.com 작성일 2026-05-26 15:35:2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9 첨부파일 0 1088 한세대, 부스터랩과 함께 TIPS 연구개발 참여 새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에 선정된 (주)부스터랩과 함께 대규모 공연·스포츠 현장용 오프라인-우선 NFC 티켓 인증 플랫폼 연구개발 과제에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부스터랩은 K-POP 대형 콘서트 150개 이상에서 누적 250만 장 이상의 디지털 티켓을 발급한 경험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디지털 포토 티켓 및 현장 입장 운영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다.한세대가 방제완(사진) 교수(융합보안전공)를 중심으로 참여하는 연구 과제명은 ‘통신 불안정 환경에서도 무정지 입장 운영을 위한 엣지-클라우드 분산 정합성 기반 오프라인-우선 NFC 티켓 인증 플랫폼 개발’이다. 연구개발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4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8억 원 규모이다.방제완 교수는 “대규모 공연·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티켓은 빠른 입장 처리뿐 아니라 부정사용 차단, 장애 대응, 분쟁 발생 시 증빙 가능성까지 함께 갖춰야 한다”라며 “한세대학교가 보유한 디지털 포렌식과 융합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티켓 인증 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2026-05-26 15:34:4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 첨부파일 0 1087 [교육소식]안양대, 뷰티퍼스널협회와 인재 양성 협약 등 새글 [안양=뉴시스] 안양대학교가 대한뷰티퍼스널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2026.05.21.photo@newsis.com[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 뷰티메디컬디자인학과가 21일 대한뷰티퍼스널협회와 뷰티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뷰티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안양대학교 일우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여진 학과장 교수와 위서현 교수, 정윤석 협회 대표가 참석해 공동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 위탁교육, 현장 중심 취업 연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한뷰티퍼스널협회는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뷰티 스타일링 등 전문 분야 교육과 실무 교류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컬러 분석 등 융복합 뷰티 콘텐츠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포=뉴시스] 한세대가 한·중 뮤지컬 미래 발전 전략 학술 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한세대 제공).2026.05.21.photo@newsis.com◇한세대, 한·중 뮤지컬 미래 발전 전략 학술 포럼 개최경기 군포시 한세대학교는 지난 20일 음악관 문화홀에서 중국 시안연극원과 함께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오훈식 한세대 교수(공연예술전공)와 왕화 교수(시안연극원)가 발제를 맡고, 최종우 한세(대음악전공)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양국 뮤지컬 교육과 산업 현황을 공유하며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2026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심포지엄은 오는 29일까지 뮤지컬 보컬 연구, 발레·화술 특강, 음악회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작성일 2026-05-26 15:33:4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8 첨부파일 0 1086 한세대, 중국 시안연극원과 국제교류 포럼 새글 온종림 기자 / 기사작성 : 2026-05-21 11:28:50 한세대가 20일 중국 시안연극원과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을 주제로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0일 음악관 문화홀에서 중국 시안연극원과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을 주제로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한세대 예술학부 공연예술학전공 주최, 국제교류교육원 주관으로 중국 산시성 시안연극원(西安戏剧学院, Xi'an Academy of Drama)이 협력해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2026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의 일환이다.한세대 오훈식 교수(공연예술학전공)는 “한세대의 우수한 K-뮤지컬 교육 커리큘럼의 중국 학계와 공유하여, 중국 시안 지역 대학과의 학술적·실무적 네트워크 구축과 학생 교류 및 유학생 유치 활성화 등을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번 포럼은 한국 측 오훈식 교수(한세대 공연예술전공)와 중국 측 왕화(Wang Hua) 교수(시안연극원) 등이 발제하고 최종우 교수(한세대 음악전공) 등이 토론자로 나서서 한·중 뮤지컬 현황 및 상호 교류를 통한 미래 발전 전략 방안에 대해서 발표했다.한세대 최종우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국제교류 학술 포럼과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은 양국의 공연예술 교육과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세대는 앞으로도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여 한국 학생과 중국 유학생들에게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2026 한·중 공연예술 글로벌 심포지엄 일정은 19일 뮤지컬 보컬 연구 및 실연, 20일 2026 한세대학교 국제교류 학술 포럼을 거쳐 21일 뮤지컬 넘버의 분석 특강, 22일 호흡과 발성 특강, 26일 뮤지컬 발레 특강, 27일 화술 테크닉 특강, 28일 한세대 2026년 봄날의 음악회 참관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작성일 2026-05-26 15:33:1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8 첨부파일 0 1085 [캠퍼스 현장] “프롬프트가 열어젖힌 상상력의 영토”…한세대학교 ‘AI 콘서트’를 가다 새글 기술 만능주의에 던진 질문, ‘인간 지성(HI)의 확장’을 목격하다융합적 전공 생태계와 학생 주도형 기획이 빛난 대학 교육 혁신의 현장▲ 한세대학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강연과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행사 ‘AI 콘서트’를 지난 19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번에 걸쳐 학교 HMG홀에서 개최했다. 한세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리터러시 향상은 물론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세대학교지난 19일 오전 11시, 군포에 위치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HMG홀의 문이 열리자 거대한 미디어월이 뿜어내는 열기와 긴장감이 교차했다. 기술의 진보가 인간의 자리를 위협한다는 막연한 경고음이 울리는 시대, 한세대가 던진 출사표는 사뭇 달랐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은 어디에 위치하는가?’라는 묵직한 화두를 들고 학생과 교수가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AI 콘서트’는 단순한 기술 시연회가 아니었다. AI라는 도구를 쥐고 인간의 상상력을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 증명하는 일종의 ‘지적 실험실’이자 생생한 현장이었다. ▲ 첫 번째 학생 발표에 나선 박시현·박준성(실내건축디자인전공 20·21학번) 학생은 김기연 교수의 지도로 ‘아포칼립스 시대의 미래 가상공간’을 주제로 AI 기반 미래 공간 디자인을 구현했다. (사진은 박시현·박준성 학생과 학생을 지도한 김기연 교수 그리고 진행하는 이인혜 교수) /사진제공=한세대학교▲ 인간의 지성이 AI의 ‘최종 결괏값’을 결정한다‘AI 콘서트에 온 걸 환영해’라는 음원과 함께 이인혜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실제로 무대 위에서 펼쳐진 학생들의 결과물이 정교한 프롬프트(명령어) 뒤에 숨은 인간의 치열한 고민을 고스란히 비췄다.실내건축디자인전공 박시현·박준성 학생은 ‘아포칼립스 시대의 미래 가상공간’을 AI로 시각화하며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정밀하게 구현해냈다.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조영빈 학생은 AI를 활용해 캠퍼스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제안하며, 기술이 기획자의 날카로운 시선과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를 증명했다.생성형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선택지 중 어떤 것을 고르고, 어떻게 조합할 것인가의 문제는 결국 ‘인간의 안목’에 달려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교수 특강으로 나선 문민승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일침은 콘서트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맥락이었다. 문 교수는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결국 인간의 지능과 상상력에 의해 결정된다”라며 기술 만능주의에 가려진 ‘인간 지성(HI, Human Intelligence)’ 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첫 번째 교수 특강에서 문민승 교수는 “우리는 AI와 협업하며 머릿속에서 생각한 것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결국 인간 지능과 상상력에 의해 결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야에서 상상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인공지능의 결과물은 인간의 상상력에 기초하여 인간이 입력한 프롬프트의 결괏값이라고 강조하는 문민승 교수) /사진제공=한세대학교▲ 경계를 허문 융합, ‘도메인 역량’이 이끈 협업의 현장강승모 교수(실내건축디자인전공)는 앞으로 다가올 ‘피지컬 AI’와 ‘AGI(인공일반지능) 시대’를 언급하며 고유한 전공 기반, 즉 ‘도메인(DOMAIN) 역량’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세대가 지향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성은 전공의 벽을 깨고 융합한 학생들의 무대에서 더욱 도드라졌다.한세대 AI 콘서트 전공 융합 모델은 사회복지전공(오서진·문영진) + 시각정보디자인전공(강예진) ── 아틀란티스·에덴동산 영상화 (Alphabetic Illusion)이다. 인문학적 텍스트 분석력과 디자인적 감각이 AI라는 가교를 통해 ‘시각 콘텐츠’로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뒤이어 등장한 섬유패션디자인전공(전혜린·이세인) 학생들의 ‘26 FW 패션쇼’는 생성형 AI 기반 비주얼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어 공연예술전공(송원표·김태민·홍하영) 학생들은 AI 음원 창작 기술을 결합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다. 기술이 인간의 감성과 결합할 때 무대는 더욱 풍성해진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웅변한 것이다. ▲두 번째 교수 특강에서 강승모 교수는 “현재 많은 사람이 LLM 기반 대화형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AI의 두뇌와 물리적 하드웨어가 결합한 피지컬 AI와 AGI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AI 에이전틱 시대에는 인간 지성을 강화하는 인문학·공학·사회학 등 다양한 전공 기반의 도메인(DOMAIN) 역량이 더욱 중요해진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AI를 활용하기 위해 인간 지성을 강화하는 인문학·공학·사회학 등 다양한 전공 기반의 도메인 역량 강화를 위한 융합적 사고를 강조하는 강승모 교수) /사진제공=한세대학교▲ ‘지시자’가 된 학생들,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다이번 콘서트가 지닌 가장 큰 의의는 학생들이 기술의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생성형 AI 도구(Higgsfield, OpenArt, Suno 등)의 ‘연출자이자 조율사’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무대를 마친 학생들의 소감에서도 이러한 주체성의 변화가 읽혔다.“AI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단순히 지식을 주입받던 강의실의 풍경이,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된 순간이다. 최화숙 교수학습센터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자체보다 질문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전공과 미래를 스스로 확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세대가 쏘아 올린 ‘미래형 인재’의 신호탄단순 나열식 성과 발표회를 탈피한 한세대의 이번 시도는 대학 교육 혁신의 훌륭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AI리터러시를 넘어선 실전형 무대라는 측면에서 툴 사용법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획부터 연출까지 프로세스 전반을 체득했다.마이크로디그리 및 융복합 생태계 활성화 차원에서 복수전공과 융합전공의 당위성을 학내 구성원들에게 직관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지역 사회 및 대학가로의 혁신 전차 측면에서 기술과 인간의 공존 방식을 학문적으로, 예술적으로 풀어내며 미래 인재 양성의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했다.HMG홀을 가득 채웠던 열기는 꺼졌지만, 인공지능을 부리는 인간의 상상력은 이제 막 첫발을 내디뎠을 뿐이다. 한세대학교가 시작한 이 창의적 실험이 앞으로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그 향방이 주목된다./군포=전남식 기자 nschon@incheonilbo.com 작성일 2026-05-26 15:32:3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8 첨부파일 0 1084 1인 가구·어르신·청년까지…광진구, 맞춤형 복지 4개년 계획 본격화 새글 사진/광진구청(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광진구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을 담는 중기 로드맵이다. 구는 지난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획 방향과 과업 수행 체계를 논의했다. 복지국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단,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연구를 맡은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이영글 교수)은 제5기(2023~2026) 계획의 성과를 분석하고 주민 욕구와 지역 자원조사를 토대로 복지 여건을 진단한다. 이를 바탕으로 제6기 비전과 추진 전략, 중점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이번 계획은 민관 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1인 가구·어르신·청년 등 대상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한다. 복지·보건·고용·주거 등 분야 간 연계도 강화해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최정범 기자 axia.jey@gmail.com 작성일 2026-05-26 15:32:0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7 첨부파일 0 처음 11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