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2 RSS 2.0 96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962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대학원 교학팀 주관, 학사 일정 및 수강 신청 요령 등 안내 진행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학원(원장 차준희) 주관으로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대학원관 301호에서 개최했다.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사진=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 대학원은 기독교 신앙의 바탕 위에 학문과 기술을 연마하여 전문 지식과 사랑으로 인류 사회와 국가 그리고 교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연구자를 양성하고 있다.한세대학교의 대학원은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해 일반대학원 석사과정(2년)은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3년)은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개설하였고,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영산신학대학원(신학과),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융합치료대학원(융합치료학과),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원 관련 교직원과 신·편입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세대학교 대학원은 학생들이 행정적인 불편함 없이 오직 학문적 성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사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신입생을 환영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원 신·편입생들이 학업에 필요한 학교 시설 이용 안내, 학사 일정, 수업 및 성적 관리, 학적 관리, 출결 시스템 등이 소개되었다.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기자 : 하영기자 작성일 2026-02-26 13:55:4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4 첨부파일 0 961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새글 한세대 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 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대학원관 301호에서 개최했다.한세대 대학원은 기독교 신앙의 바탕 위에 학문과 기술을 연마하여 전문 지식과 사랑으로 인류 사회와 국가 그리고 교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연구자를 양성하고 있다.한세대 대학원은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해 일반대학원 석사과정(2년)은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3년)은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개설하였고,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영산신학대학원(신학과),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융합치료대학원(융합치료학과),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원 관련 교직원과 신·편입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세대학교 대학원은 학생들이 행정적인 불편함 없이 오직 학문적 성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사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신입생을 환영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원 신·편입생들이 학업에 필요한 학교 시설 이용 안내, 학사 일정, 수업 및 성적 관리, 학적 관리, 출결 시스템 등이 소개되었다.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기자 : 온종림기자 작성일 2026-02-26 13:54:4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960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대학원 교학팀 주관, 학사 일정 및 수강 신청 요령 등 안내 진행[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대학원(원장 차준희) 주관으로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대학원관 301호에서 개최했다.한세대 대학원은 기독교 신앙의 바탕 위에 학문과 기술을 연마해 전문 지식과 사랑으로 인류 사회와 국가 그리고 교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연구자를 양성하고 있다.한세대의 대학원은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해 일반대학원 석사과정(2년)은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3년)은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개설했고,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영산신학대학원(신학과),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융합치료대학원(융합치료학과),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학원 관련 교직원과 신/편입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세대 대학원은 학생들이 행정적인 불편함 없이 오직 학문적 성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사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신입생을 환영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원 신/편입생들이 학업에 필요한 학교 시설 이용 안내, 학사 일정, 수업 및 성적 관리, 학적 관리, 출결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사진=한세대 제공 출처: 베리타스알파기자: 김하연기자 작성일 2026-02-26 13:53:5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959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통해 비전과 가치 공유 새글 566명 신입생, 높은 경쟁률 뚫고 입학신입생 환영 예배와 총장 훈화로 시작된 행사하리 총학생회, ‘새 일을 행하리니’ 슬로건으로 신입생 지원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며 미래 전문가로 성장 기대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격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세대한세대학교는 24일부터 25일까지 군포에 위치한 캠퍼스와 영산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에게 대학 생활의 시작을 알리고, 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제73대 하리 총학생회와 학생처가 주관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 예배와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로 구성된 1부 행사로 시작됐다. 이후 영산수련원으로 장소를 옮겨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2부 행사가 진행됐다.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 환영 예배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며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문영진 총학생회장은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는 신입생들에게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에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 ▶IT학부 ▶디자인학부 ▶예술학부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했다. 수시와 정시 모집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며, 그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 한세대학교가 24일부터 25일까지 군포에 위치한 캠퍼스와 영산수련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세대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기자: 김명철·손용현 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작성일 2026-02-26 13:52:43.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 첨부파일 0 958 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를 외치는 총학생회와 신입생들’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와 영산수련원에서 진행한다.제73대 하리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문영진)와 학생처(학생처장 조재혁) 주관으로 진행된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예배 및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관련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에 이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진행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고, 장소를 영산수련원으로 이동하여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부 행사로 진행되었다.신입생 환영 예배를 인도한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들에게 ‘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 여러분은 존귀하고, 가치가 있으며 소중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 여러분은 한 명뿐인 너무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라”라고 권면하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등의 역동적인 동사들로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이름 ‘하리’란 이사야 43장 19절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내리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가 함께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도 진행되었는데, 해당 간식 꾸러미는 직원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다.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하였는데 수시와 정시 모집 등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이 집계되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기자 : 하영기자 작성일 2026-02-26 13:51:1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 첨부파일 0 957 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한세대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와 영산수련원에서 진행한다.제73대 하리 총학생회와 학생처 주관으로 진행하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예배 및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관련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에 이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진행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고, 장소를 영산수련원으로 이동하여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부 행사로 진행되었다.신입생 환영 예배를 인도한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들에게 ‘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 여러분은 존귀하고, 가치가 있으며 소중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 여러분은 한 명뿐인 너무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라”라고 권면하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등의 역동적인 동사들로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백인자 총장은 “한세대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이름 ‘하리’란 이사야 43장 19절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내리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가 함께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도 진행됐다. 간식 꾸러미는 직원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기자 : 온종림기자 작성일 2026-02-26 13:50:03.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 첨부파일 0 956 한세대,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새글 한세대가 24일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4일 학교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한 정년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교직원 예배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년 퇴임식 행사는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모두 3명이다.백인자 총장은 “오늘 퇴직하는 분 중에는 33년이라는 시간으로 오늘까지 학교와 함께 해 주신 분도 계신다. 그 어떤 삶에도 시작의 순간이 있고 마지막의 순간이 있지만 학교 교직원들에게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는 순간은 남다른 것 같다. 특별히 오랜 시간 학생들을 양성하는데 수고해 주신 교수님 그리고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퇴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이어 나아가 학교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기자 : 온종림기자 작성일 2026-02-26 13:48:4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 첨부파일 0 955 한세대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 새글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등[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24일 학교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한 정년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교직원 예배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년 퇴임식 행사는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세대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모두 3명이다.백인자 총장은 "오늘 퇴직하는 분 중에는 33년이라는 시간으로 오늘까지 학교와 함께 해 주신 분도 계신다. 그 어떤 삶에도 시작의 순간이 있고 마지막의 순간이 있지만 학교 교직원들에게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는 순간은 남다른 것 같다. 특별히 오랜 시간 학생들을 양성하는데 수고해 주신 교수님 그리고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퇴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이어 나아가 학교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즉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과 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학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으로 운영한다.한세대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 /사진=한세대 제공출처: 베리타스알파기자: 김하연기자 작성일 2026-02-26 13:47:00.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 첨부파일 0 954 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를 외치는 총학생회와 신입생들'[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와 영산수련원에서 진행한다.제73대 하리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문영진)와 학생처(학생처장 조재혁) 주관으로 진행된 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예배 및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관련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에 이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진행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됐고, 장소를 영산수련원으로 이동해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부 행사로 진행됐다.신입생 환영 예배를 인도한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들에게 '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 여러분은 존귀하고, 가치가 있으며 소중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 여러분은 한 명뿐인 너무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라"라고 권면하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등의 역동적인 동사들로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돼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돼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이름 '하리'란 이사야 43장 19절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내리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뤄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날 한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가 함께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도 진행됐는데, 해당 간식 꾸러미는 직원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돼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한세대는 2026학년도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했는데 수시와 정시 모집 등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이 집계됐다.한세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사진=한세대 제공 출처: 베리타스알파기자: 김하연기자 작성일 2026-02-26 13:41:4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2 첨부파일 0 953 한세대 관광경영학과,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새글 장창진, 임율리, 장지원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한세대 관광경영학과 소속 학생들이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한세대)[중앙이코노미뉴스 한상현]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소속 학생들이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관광학회 관광자원개발분과학회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국내 최대 관광 분야 학술단체인 한국관광학회 주최로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된 학술대회는 ‘AI 생태계와 지역관광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연구자와 정책 관계자, 산업계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은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참가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연계성 등을 평가하여,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장창진(2020학번), 임율리(2023학번), 장지원 학생(2023학번)이 「AI와 함께 걷는 플로깅: 뚜벅뚜벅, 충북을 줍는 ‘웰핏루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학과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를 맡은 김준형 교수는 “학생들과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관광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학과장 오지은)는 글로벌 관광 지식과 분석적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성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출처 : 중앙이코노미뉴스(https://www.joongangenews.com)기자 : 한상현기자 작성일 2026-02-24 14:21:15.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5 첨부파일 0 처음 19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